top of page

이선진 대표 “어댑티 도입 네이콘, 유저 유입부터 구독결제까지 풀퍼널”

mkt8888
9월 7일
7분 분량

디지털 광고 및 마케팅 15년 경력, 어댑티 도입 ‘토털 비즈니스 빌더’ 잰걸음

정부 지원사업 ‘게임더하기’ 3년 연속 마케팅 수행사 1위 ‘현지화 결제 최적화’

15년 이상 디지털 광고 및 마케팅 업계에 일한 이선진 네이콘 대표. 사진=네이콘
15년 이상 디지털 광고 및 마케팅 업계에 일한 이선진 네이콘 대표. 사진=네이콘

이선진 대표는 15년 이상 디지털 광고 및 마케팅 업계에서 굵직한 성과를 만들어온 비즈니스 베테랑이다. (주)네오위즈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IT와 게임 비즈니스 생태계 전반에 대한 탄탄한 실무 감각을 다졌다. 


이후 (주)퓨쳐스트림네트웍스와 (주)애드웨이즈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차례로 역임했다. 국내외 모바일 애드테크 시장을 선도해 왔다. 현재는 (주)네이콘(Neicon)의 대표이사로서 유저 확보를 넘어 최종 수익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풀퍼널 마케팅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다.


‘풀퍼널(Full-Funnel) 성장’은 고객 여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부터 실질적인 구매 전환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마케팅 전략이다. 


“유저 유입부터 구독 결제 최적화까지.” 최근 글로벌 앱 수익화 솔루션 ‘어댑티(Adapty)’를 도입한 네이콘 이선진 대표를 만나 ‘풀퍼널 앱 마케팅’의 미래를 들어봤다. 


■ 콘텐츠 시장 ‘구독경제’ 빠르게 확산, 별도 서버 없이 인앱결제-구독 ‘어댑티’ 도입


Q(게임톡): 최근 게임, 웹툰, AI 채팅 등 한국 콘텐츠 시장에 ‘'구독 경제’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이 시점에 글로벌 앱 수익화 솔루션 ‘어댑티(Adapty)’를 전격 도입하신 배경은 무엇인가?



A(이선진 대표): 현재 한국 앱 시장은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이했다. 게임에서는 ‘배틀패스(Battle Pass:제한된 특정 기간 게임플레이를 통한 레벨업이나 일일-주간 과제 등을 통해 진척도를 올려 각종 치장 및 게임 화폐 보상 등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나 ‘월정액’이 필수 BM(수익모델)이 되었다. 


웹툰 플랫폼이나 AI 챗봇 서비스들도 모두 정기 구독 모델을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스케일업하고 있다. 하지만 뛰어난 콘텐츠를 기획하고도 결제창(Paywall) 설계나 구독 시스템 최적화에서 병목을 겪어 아쉽게 수익을 놓치는 개발사들이 너무나 많다.


네이콘은 유입된 유저들이 최종적으로 지갑을 열게 만드는 ‘가장 완벽한 수익화 엔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어댑티는 별도 서버 개발 없이 인앱 결제와 구독 서비스를 단시간에 연동하고, 결제창 A/B 테스트를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게임, 웹툰, AI 채팅 등 한국의 모든 콘텐츠 앱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구독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자 최고의 무기라고 확신하여 리셀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어댑티 파트너십, ‘앱 설치부터 최종 결제 최적화까지’ 온전히 완결 


Q. 이번 어댑티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앱 마케팅 시장의 에이전시들과 비교했을 때, 네이콘이 갖게 된 가장 강력한 장점과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가?


A. 과거의 앱 마케팅이 유저에게 앱을 설치(Install)하게 만드는 ‘획득’의 단계에서 끝났다면, 미래의 풀퍼널 마케팅은 유저의 ‘생애 가치(LTV)를 무한대로 확장하는 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


저 역시 현장에서 수많은 캠페인을 지휘하며 늘 뼈저리게 체감했던 한계가 있었다. 기존의 네이콘을 비롯한 대행사들은 타겟팅을 고도화하고 앱 설치 획득 단가(CPI)를 낮추는 데 뛰어난 성과를 내며 그곳에 머물렀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광고 소재를 잘 만들고 단가를 낮추는 것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애써 데려온 유저가 앱 내에서 결제하지 않고 이탈한다면 파트너사의 실질적인 성장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어댑티의 도입은 네이콘을 완전히 다른 차원의 기업으로 만들어준다. 이제 네이콘은 최적의 단가로 유저를 유입시키는 것을 넘어, 유입된 유저가 앱 내에서 얼마나 최적화된 결제 경험을 하는지 실시간으로 테스트하고 최종 결제 수익을 극대화하는 뒷단까지 완벽하게 책임질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모객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앱 설치부터 최종 결제 최적화까지’ 온전히 완결 짓는 것, 이것이 네이콘만이 제공할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차별점이다.


■ 한국 앱 생태계 깊이 이해... SDK 연동만으로 단 몇 시간 만에 글로벌 인앱결제


Q. 글로벌 기업인 어댑티 본사 측에서 한국 시장의 수많은 기업 중 파트너로 ‘네이콘’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


A. 어댑티 본사는 단순히 솔루션을 대신 팔아줄 단순 리셀러가 아니라, 한국 앱 생태계를 깊이 이해하고 고객사의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낼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어댑티는 네이콘이 수년간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증명해 낸 압도적인 유저 유입(UA) 역량에 주목했다. 유저를 폭발적으로 끌어모으는 네이콘의 마케팅 엔진에 결제를 최적화하는 어댑티의 기술력이 결합했을 때, 가장 완벽한 ‘풀퍼널 시너지’가 날 것이라 확신했다. 단순히 광고 대행에 머물지 않고 앱 설치부터 최종 수익화까지 비즈니스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저희의 철학과 어댑티의 비전이 완벽하게 일치한 결과다. 


Q. 한국의 개발사들이 어댑티를 도입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기술적 이점은 무엇인가?


어댑티(Adapty) 대시보드는 총 수익, MRR(월간 반복 매출), ARR 등 앱의 핵심 재무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그래프를 제공한다. 사진=어댑티
어댑티(Adapty) 대시보드는 총 수익, MRR(월간 반복 매출), ARR 등 앱의 핵심 재무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그래프를 제공한다. 사진=어댑티

A. 가장 큰 이점은 ‘개발 리소스의 제로화’와 ‘앱 업데이트 심사 없는 실시간 A/B 테스트’이다. 자체 구독 및 결제 서버를 구축하려면 핵심 개발진이 수개월간 매달려야 한다. 하지만, 어댑티는 SDK 연동만으로 단 몇 시간 만에 글로벌 인앱 결제 인프라를 완성한다. 


특히 코딩이나 마켓 심사를 새로 거칠 필요 없이 웹 대시보드에서 결제창 디자인, 혜택 문구, 가격 정책을 즉시 바꾸고 A/B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다. 한정된 개발 리소스로 빠르게 수익을 내야 하는 한국 개발사들에게는 필수적인 스케일업 무기이다.


■ 배틀패스-광고 제거 패스 등 ‘게임 내 비즈니스 모델’ 효과


Q. 게임 산업에서도 어댑티가 활발히 적용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게임 내 어떤 비즈니스 모델(BM)이나 구독 서비스에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나?


A. 최근 게임 시장은 단순한 소모성 아이템 판매를 넘어 ‘배틀패스’, ‘프리미엄 월정액 혜택’, ‘광고 제거 패스’와 같은 구독형 BM이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잡았다. 어댑티는  바로 이러한 정기 결제 및 핵심 패키지 상품의 결제창을 띄우고 최적화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예를 들어 "배틀패스의 보상을 어떻게 보여주고, 어떤 가격으로 제시할 때 유저들의 구매 전환율이 가장 높은가?"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찾아준다. 구독 모델뿐만 아니라 튜토리얼 직후 띄우는 ‘초심자 패키지’나 ‘타임 세일’ 같은 단건 결제(IAP) 최적화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Q. 그렇다면 게임 개발사들이 이러한 어댑티를 도입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큰 페인 포인트(Pain Point:고객이 경험하는 문제나 불편함)는 무엇인가?


A. 가장 큰 이점은 ‘결제 시스템 구축 리소스의 제로화‘다. 중소 개발사에서 자체 구독 및 인앱 결제 서버를 구축하려면 한정된 핵심 개발진이 수개월을 매달려야 한다. 하지만 어댑티는 SDK 연동만으로 단 몇 시간 만에 글로벌 양대 마켓의 인앱 결제 인프라를 완성한다. 


특히 코딩이나 마켓의 까다로운 앱 업데이트 심사를 거칠 필요 없이, 마케터나 PM이 직접 웹 대시보드에서 결제창 디자인, 혜택 문구, 가격 정책을 즉시 바꾸고 실시간 A/B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다. 한정된 리소스로 빠르고 기민하게 글로벌 시장을 타격해야 하는 인디 및 중소 개발사들에게는 그야말로 필수적인 스케일업 무기다. 


또한 게임사가 어댑티를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핵심 이유는 ‘초정밀 글로벌 프리이싱(Pricing, 최적의 가격 수준을 결정하는 활동) 자동화’에 있다. 게임사의 타이틀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 동시 서비스된다. 각 국가의 경제 수준과 구매력(PPP)에 맞춰 수백 개의 패키지 가격을 탄력적으로 설정하고, 복잡한 양대 마켓의 결제 영수증 검증 및 환불 데이터를 오차 없이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대기업의 인프라로도 막대한 유지보수 비용이 든다. 


어댑티는 SDK 연동만으로 단 몇 시간 만에 글로벌 인앱 결제 인프라를 완성한다.  사진=어댑티
어댑티는 SDK 연동만으로 단 몇 시간 만에 글로벌 인앱 결제 인프라를 완성한다.  사진=어댑티

어댑티는 이 방대한 글로벌 결제 파이프라인과 국가별 자동 가격 최적화 기능을 즉시 제공하여 글로벌 확장에 도움을 준다. 즉, 게임사가 보유한 막대한 트래픽을 단 한 방울의 누수도 없이 극한의 매출로 짜내는 최고급 수익화 가속 엔진을 장착하게 되는 셈이다.


■ 웹툰-AI채팅, 어댑티의 진가가 100% 발휘 핵심무대


Q. 게임 분야에서의 활용도가 돋보이는데, 서두에 언급하셨던 ‘웹툰’이나 ‘AI 채팅’ 서비스에서는 어댑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목될 수 있나?


A. 웹툰과 AI 채팅이야말로 어댑티의 진가가 100% 발휘되는 핵심 무대다. 이 두 서비스의 공통점은 철저하게 ‘구독(Subscription)’과 ‘소모성 재화(Token)’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먼저 웹툰 플랫폼의 경우, 유저가 ‘미리보기’나 ‘기다리면 무료’의 한계를 넘게 만드는 가격 저항선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어댑티를 활용하면 코인 10개 패키지를 1,000원에 팔지, 혹은 보너스를 조금 더 얹어 1,500원에 팔지 실시간 A/B 테스트가 가능하다. 더 나아가 ‘월정액 무제한 열람 패스’를 도입할 때 첫 달 무료 체험 기간을 3일로 할지, 7일로 할지 코딩 없이 즉각적으로 테스트하여 유저가 가장 많이 결제하는 스위트스팟(Sweet Spot)을 찾아낼 수 있다.


AI 채팅 서비스에서는 특성상 서버(API) 비용이 매우 높기 때문에, 무료 유저를 유료 구독(프리미엄 멤버십, 무제한 대화, 프리미엄 보이스 등)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다. 


어댑티를 사용하면 유저가 ‘일일 무료 대화 횟수’를 모두 소진한 결정적인 순간에 띄우는 페이월(결제창)의 문구, 혜택, 프리미엄 구독 가격을 국가별로 다르게 최적화할 수 있다. 즉, 웹툰과 AI 서비스 기업들에게 어댑티는 단순한 결제 연동 툴이 아니라, 트래픽을 실제 수익으로 치환해 비즈니스의 수명을 늘려주는 가장 완벽한 ‘BM(비즈니스 모델) 튜닝 엔진’이다.


게임더하기 부스. 사진=네이콘
게임더하기 부스. 사진=네이콘

■ “런칭 초기가 최적의 도입 시기...리펀드 세이버, 구독 해지나 환불 막는 방패”


Q. 한국 개발사들의 필수 과제인 ‘글로벌 진출’ 시, 어댑티의 프라이싱과 현지화 기능은 어떻게 작용하나?


A. 해외 유저가 유입되어도 각 국가별 유저 성향에 맞는 통화($/¥/€)와 디자인이 뜨지 않으면 결제 전환율이 급락한다. 어댑티는 북미 유저에게는 달러와 현지화된 디자인을, 일본 유저에게는 엔화와 일본 시장에 맞는 UI를 자동으로 분기하여 노출할 수 있다. 


국가별 구매력(PPP)에 맞춘 최적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테스트하고 반영할 수 있어 글로벌 진출의 가장 큰 허들인 '결제 현지화'를 완벽하게 해결해준다.


Q. 이제 막 런칭을 준비 중이거나 이제 유저를 모으기 시작한 초기 단계의 게임사들도 어댑티를 바로 도입하는 것이 좋을까?


A. 오히려 런칭 초기 단계야말로 최적의 도입 시기다. 유저 모객(UA)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뒤에 결제 테스트를 하려고 하면 이미 늦다. 가장 코어한 초기 진성 유저들의 결제 성향 데이터를 제대로 쌓아둬야, 향후 퍼포먼스 마케팅에 예산을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확신이 생긴다. ‘물 들어올 때 제대로 노를 젓기’ 위해서는 배(결제 시스템)가 런칭 전부터 튼튼하게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Q. 구독형 앱이나 게임 비즈니스에서 가장 뼈아픈 부분이 바로 유저들의 ‘구독 해지’나 ‘환불’이다. 어댑티는 이러한 수익 누수를 어떻게 방어하나요?


A. 제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리펀드 세이버(Refund Saver)’다. 유저가 앱 내에서 구독 해지나 환불을 시도하는 이탈의 순간(Churn Moment)에 시스템이 이를 즉각 감지하고, 유저 성향에 맞춘 특별 할인이나 구독 일시 정지 등의 '방어용 특별 결제창(Save Offer)'을 자동으로 띄운다. 이미 이탈을 결심한 유저의 마음을 돌려 LTV를 획기적으로 보존해 주는, 한국 개발사들의 뼈아픈 매출 누수를 막아줄 가장 든든한 방패다.


■ 네이콘이 마케팅 총괄 ‘프로스트킹덤’, 구글 등 3대마켓 1위...게임더하기 3년 연속 1위


네이콘이 마케팅한 넥서스의 ‘프로스트킹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대 마켓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네이콘
네이콘이 마케팅한 넥서스의 ‘프로스트킹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대 마켓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네이콘

Q. 네이콘의 압도적인 마케팅 역량 이야기를 해보겠다. 최근 네이콘이 마케팅을 총괄한 넥서스의 ‘프로스트킹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대 마켓 1위를 휩쓸었다. 이 성과의 비결은 무엇인가?


A. ‘프로스트킹덤’의 3대 마켓 1위 달성은 네이콘이 유저를 끌어모으는 ‘UA(유저 획득) 마케팅’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을 증명한 결과다. 단순히 광고를 많이 트는 것이 아니라, 빅데이터와 MMP 지표를 철저히 분석하여 가장 진성 유저가 많은 매체와 타겟팅을 찾아내 집중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 이러한 압도적인 트래픽 창출 능력(Top Funnel)이야말로 네이콘이 가진 가장 강력한 마케팅 엔진이다.


Q. 정부 지원사업인 ‘게임더하기’에서도 3년 연속 마케팅 수행사 1위에 올랐다. 게임더하기 참여사들과 어댑티 솔루션은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내게 될까?


A. 게임더하기 3년 연속 1위라는 타이틀은 저희가 중소/인디 게임사들의 글로벌 진출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이끌었는지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게임더하기를 통해 폭발적인 유저 유입(Top Funnel)을 돕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어댑티를 연동해 ‘'현지화 결제 최적화(Bottom Funnel)’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유입된 글로벌 유저들이 어댑티의 최적화된 결제창을 통해 실제 매출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개발사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풀퍼널(Full-Funnel) 성장’을 선물할 것이다.


■ “토털 비즈니스 빌더, 그것이 네이콘이 보여드릴 풀퍼널 마케팅의 미래”


Q. 최근 AI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이 앱/게임 마케팅 및 운영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고 있다고 보나?


A. 단순히 타겟팅 광고를 띄워 유저를 모아 오던 시대는 지났다. 앞으로는 유저 개인별 행동 패턴을 AI로 학습하고, 이에 맞춰 앱 내 결제 경험이나 소통 방식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해 유저 생애 가치(LTV)를 극대화하는 ‘데이터 교감과 retention(유지율) 관리’가 마케팅의 핵심이다. 네이콘이 어댑티를 들여오고, 내부 AI 솔루션을 고도화하는 이유도 이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기 위함이다. 


Q. 마지막으로 다시 확인해보겠다. 네이콘 이선진 대표가 그리는 ‘풀퍼널(Full-Funnel) 앱 마케팅의 미래’는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가?


AI 아이돌 ‘펠린’의 채팅창 '파즈챗'. 사진=네이콘
AI 아이돌 ‘펠린’의 채팅창 '파즈챗'. 사진=네이콘

A. 과거에는 마케팅 대행사의 역할이 ‘단가를 낮춰 유저를 많이 데려오는 것’에서 끝났다. 하지만, 지금은 그 유저가 앱 안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고 최종 결제까지 이어지는지를 책임지지 않으면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제가 생각하는 풀퍼널 마케팅의 미래는 ‘유저의 비즈니스 생애 주기 전체에 개입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파트너십’으로의 진화다. 네이콘은 검증된 압도적인 모객 능력에, 결제 최적화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했다. 


더 나아가 자체적으로 AI 아이돌 ‘펠린’을 서비스하고 굿즈 판매 사이트도 운영하며, 가상의 콘텐츠를 현실의 실물 커머스로 확장하는 노하우를 치열하게 쌓고 있다. 파트너사의 콘텐츠가 확고한 비즈니스 모델로 스케일업하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 뛰는 ‘토털 비즈니스 빌더(Total Business Builder)’, 그것이 네이콘이 보여드릴 풀퍼널 마케팅의 미래다.


출처 : 게임톡(https://www.gametoc.co.kr) 원문 : https://www.gamet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283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