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포천 한탄강. 치어부터 캐비어까지 7년, 한 장인의 손끝에서. 그 시간과 원칙을 원형 엠블럼에 담았습니다.
FLicxcell은 디지털 기술의 포착(Flicx)과 생명의 최소 단위(Cell)의 결합에서 시작됩니다. 아쿠아 블루로 빛나는 'X'는 기술과 세포가 교차하며 깨어나는 지점을 상징합니다.